이 남자가 이중생활을 하는 이유

    나눔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서 사진을 찍는 이 남자, 소문난 IT 컨설턴트이자 모 회사의 대표, 강희갑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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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의 눈물

    2분마다 걸려오는 민원 전화와 퇴근 후 가정방문까지... 복지 수요는 점점 증가하나 그에 반해 인력은 언제나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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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살 미솔이, 거리에서 공연하는 이유

    기부 버스킹을 시작한 미솔이는 지금까지 거리 공연만 204회. 1,600만원 모금 후 전액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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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