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고 싶지만 저는 일해야 해요

    가난으로 꿈을 생각해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 아이들. 말라위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건 매우 부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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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했던 밥상이 그리워

    30여만원 노인 연금에 줄일 수 있는 것은 식사 뿐. 라면 한 개도 반으로 쪼개 불려 드시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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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 위해 친구를 죽여야 했던 베토벤

    인간의 오락을 위해 친구를 죽여야 했던 투견들... 아이들은 죽지 않기 위해 싸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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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