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를 위해 거리로 내몰린 아이들

거리로 내몰린 말라위 아이들
눈앞의 기본적 필요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에게 ‘꿈’이라는 게 있을 수 있을까요? 아프리카 남동부의 나라, 말라위.
이 곳 아이들은 꿈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당장의 생존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하기도 삶이 버겁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학교 대신 돈을 벌러 나갑니다
국민 소득 1달러 미만. 말라위 아동 노동 48%. 사람만이 유일한 자원이자, 교육만이 유일한 희망인 말라위.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지만, 중학교는 절반 이상 포기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말라위에 절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는 아이들
4년 전, 한국 사람과 인연의 끈이 되어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FC말라위 구단을 창단해, 축구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을 지원해주게 된 것이죠. 현재는 한국인 구단주에 의해 6개의 말라위 구단이 창단되었고, 151명의 아이들로 시작한 이 일은 현재 1,60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말라위에는 거리를 방황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너희를 응원할게!
그래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차 의과학대학교가 나섰습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아프리카로 넓혀가는 차 의과학대학교에서 말라위 아이들을 위한 7번째 FC말라위 구단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가 말라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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