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취업해서 효도해야 하는데..."

아무리 일해도 돈은 모이지 않습니다
상권씨는 오늘도 우유배달을 위해 아침 일찍 집을 나섭니다. 대학 때문에 시골에서 올라온 상권씨... 삶은 녹록치 않습니다. 부푼 꿈을 안고 서울까지 왔건만 수업시간 외에는 계속 알바를 뛰어야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지만, 돈은 모이지 않습니다.



고달픈 취업 준비생의 삶
방세를 내고 나면 식비 외에는 남는 돈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늘 이런 식입니다. 고달픈 취업 준비생의 삶이죠. 현재 국내의 청년 실업자는 15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 생활 초년생인 대학 취준생들에게 사회는 익숙하지 않은 공간입니다.





대학생 평균 주거비 48만원

퍽퍽한 삶의 무게감에 좌절감을 경험하고 괴리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취준생들에게 가장 많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은 저녁시간 잠시라도 눈을 붙일 수 있는 '주거문제'입니다. 힘겨운 삶의 무게를 느끼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요?





취준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주거 문제를 겪는 대학 취준생들을 위해 HUG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함께 일하는 재단의 60% 저렴한 임대료 시설인 HUG 셰어하우스가 시행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후원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유로 힘겨운 취준생의 삶을 응원해주세요.
사랑은,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힘을 부여합니다.



※ 현재 아래 관련링크를 통해 HUG 셰어하우스 입주신청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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