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라도 먹어야 버티지..."

아무도 오지 않는 어르신의 집
김복순(가명, 86세) 어르신의 형편은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친구 하나 없는 동네 살이, 불편한 다리와 만성질환. 혼자인 것이 당연하고 익숙해진 어르신. 노인연금을 받지만 월세와 공과금을 내고나면 무일푼입니다.




식사를 건너뛰는건 일상이 되어버린...
어르신의 식사 상황은 어떠실까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도 밥 한 두 숟가락, 저녁은 라면 하나가 전부입니다. 
"괜찮아요 뭐... 이게 내 삶인데 어쩌겠어요..."
아픈 다리 때문에 바깥바람을 쐬지 못하는 김복순 어르신.





가지 않는 시간을 겨우 이겨내고 있습니다
어르신은 오늘도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아무도 두들기지 않는 대문을 열어 놓은 채, 가지 않는 시간을 겨우 이겨내며 살아가십니다.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49.6%).  독거어르신 결식률 24%. 





조금이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
그런데 '어려운 이웃이 좋은 먹거리를 먹게 할 수 없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999년부터 독거어르신들께 좋은 먹거리로 미소를 전하는 푸드스마일즈우양. 그리고 푸드스마일즈 우양의 한가지 바람. 매달 먹거리를 나누고 있지만, 다가오는 겨울 어르신들이 좀 더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





어르신, 올 겨울도 건강하셔야해요
푸드스마일즈우양을 위해 나선 서울시 사회적 기업, 비타민엔젤스.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하나를 사면 하나가 기부되는 나눔비타민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날들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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