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두고 가지마요. 말 잘들을게요 엄마

신나는 엄마와의 외출
오랜만에 붕붕이를 타고 엄마와 떠나는 외출. 한적한 곳에 내려서 엄마와 꽃밭 구경을 했어. 왠일인지 엄마가 간식도 잔뜩 줬어.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방방 뛰어다녔어. 

"엄마도 나랑 같이 놀아!....엄마?"




엄마! 걱정말아요 내가 엄마곁으로 갈게요
엄마가 없어... 붕붕이도 없어... 내가 너무 멀리 가서 엄마가 날 깜빡했나봐. 내가 빨리 찾아갈게요. 14년 동안 함께한 엄마의 냄새 하나면 충분해요. 날 걱정할 엄마를 위해 계속 달렸어. 며칠이 지났을까.

"엄마! 제가 혼자 집에 찾아왔어요!"






제발 나도 데려가줘요...
그런데 엄마가 날 모른체 해. 엄마 날 좀 봐줘요. 쓰다듬어주세요. 저 큰 붕붕이는 뭐야? 어디가요? 우리 이사가는거예요? 엄마... 저 말썽안부릴게요. 저도 데려가주세요. 제발....





자꾸만 늘어나는 유기동물의 수
귀찮아서, 사정이 안되서, 이제 질려서. 2015년 유기견 반려동물 82,082마리, 하루 평균 224마리. 유기동물 대부분은 굶주림, 질병, 사고 등으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나마 운 좋은 유기동물은 유기동물 보호소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유기동물 보호소. 점점 늘어나는 동물유기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너희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단다
그래서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반려동물 사료 전문 브랜드 내추럴발란스. 사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유기동물 보호소에 공유, 좋아요로 모이는 만큼 건강에 좋은 사료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와 좋아요로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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