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다섯 사는데 생리대 살 돈이 없네요

4자매와 홀어머니가 사는 집
"엄마... 죄송한데 생리대가 다 떨어져서 생리대 사게 돈 좀 주세요..."
"어쩌지... 엄마도 돈이 없네... 언니는 다 썼대?"
중고생 4자매와 홀어머니가 함께 살고 있는 선영이(가명)네 집.




하지만 이들의 수입은 기초수급 70만원이 전부
집안에 생리를 하는 가족만 5명. 5명 모두가 사용할만큼의 생리대를 구입하기에는 너무나 큰 부담입니다. 학교 친구들에게 생리대를 빌리는 것도 한 두번...
"너는 여자애가 준비성 없이!"
잦은 횟수로 들른 보건실. 꾸지람을 들은 이후로 눈치가 보여 더이상은 갈 수가 없습니다. 





생리 기간만 다가오면 불안한 마음 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생리 안하는 법'을 검색해 보기까지 했습니다. "차라리 여자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선영이에게 삶은 고통 그 자체입니다. 전국에는 선영이처럼 생리대를 살 수 없는 소녀들이 6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힘 닿는 데 까지 돕고 싶어요
이러한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해 생리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굿피플. 하지만 넉넉지 않은 재정에 많은 곳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소득층 생리대 소녀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더이상 고통받지 않기를
그래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 폭시나인의 아이사랑애가 선영이를 포함한 62명의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해, 6개월간 생리대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소녀들이 생리대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여러분의 공유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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