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도 기회는 균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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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후원자

 누구에게나 그렇듯 청소년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사랑을 배우고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세상은 모든 이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비교적 순조로운 삶이 꾸려지는가 하면,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누군가에게는 배경적인 지원이 전혀 없는 상황 하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중요한 시기에 부모의 보살핌 없이 생활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의 마음으로 특별한 진로 교육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보령의 김탁구'라고 불리는 김동기 대표. 김대표는 아이들이 진로 결정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벌써 수년간 매달 두 번 보육시설을 방문합니다. 아이들에게 자비로 제빵교육을 하고 있죠.





나눔에서 행복이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아이들이 케이크 만들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더 행복해진다'는 것이 그의 말. 아이들의 그 모습이 좋아 제빵 교육 나눔을 시작했다는 그는 아이들의 진로는 물론, 만든 빵을 후원자, 주변 이웃과 나누고 있습니다. 그의 나눔 활동은 제빵 기술만이 아닌, 아이들이 받았던 사랑을 또 다시 이웃과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발전했습니다.





'나눔 제빵왕'을 위한 지원
 하지만 제빵은 많은 재료를 필요로 합니다. 당연히 자비로 그 모든 걸 진행하기에는 '제빵왕'으로서도 쉬운 일이 아니죠. 제빵 교육을 자비로 충당하는 김동기 대표의 정성어린 마음을 쉐어앤케어, 그리고 여행박사가 지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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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후원자
 누구에게나 그렇듯 청소년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사랑을 배우고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은 모든 이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비교적 순조로운 삶이 꾸려지는가 하면,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누군가에게는 배경적인 지원이 전혀 없는 상황 하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 중요한 시기에  부모의 보살핌 없이 생활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의 마음으로 특별한 진로 교육을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보령의 김탁구'라고 불리는 김동기 대표이다. 김동기 대표는 아이들이 진로 결정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벌써 수년간 매달 두 번 보육시설을 방문한다. 아이들에게 자비로 제빵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눔에서 행복이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한다. 그냥 '아이들이 케이크 만들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더 행복해 진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아이들의 그 모습이 좋아 제빵 교육 나눔을 시작 했단다. 그런 그의 활동은, 아이들의 진로는 물론, 지금은 그렇게 만든 빵을 후원자, 주변 이웃과 나누고 있다. 그의 나눔 활동은 제빵 기술만이 아닌, 아이들이 받았던 사랑을 또 다시 이웃과 나누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발전 하였다.





'나눔 제빵왕'을 위한 지원
 사실, 제빵은 많은 재료를 필요로 한다. 당연히 자비로 그 모든 걸 진행하기에는 '제빵왕'으로서도 쉬운 일이 아니다. 제빵 교육을 자비로 충당하는 김동기 대표의 정성어린 마음을 쉐어앤케어가 지원하기로 했다. 스폰서 [여행박사]와 함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위한 김동기 대표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발행,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모금된 1,000,400원은 뚜레주르 보령죽정점 운영자인 김동기 대표에게 전달되어 매달 2회씩 실시되는 아이들의 제빵교육을 위해 사용되었다. 이웃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김동기 대표 부부의 미소는 너무도 선하고 아름답다. 그들을 개인적으로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쉐어앤케어로서는 너무나 행복하다.





나눔으로 풍성해진 교육
부족한 재료비에 조금씩 모자르고 간소화 되었던 제빵교육 과정이 덕분에 보다 알차고 풍요로운 상태에서 진행될 수 있었다고 하는 김동기 대표의 말에 큰 뿌듯함을 느낀다. 그들의 손에서 만들어진 케잌이 참 예쁘다. 왠지 그들 부부의 손으로 만든 케잌에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달달함과 즐거움의 촉감이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은 관심이 만들게 될 큰 인생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가 주어져아 한다는 김 대표의 생각은 사실, 모두가 가져야 할 생각인지도 모른다. 
 우린 건강함과 행복감에 취해 우리가 가질 수 있었던 수 많은 기회들을 당연하게 여기곤 한다. 하지만, 그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기회마저도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이 세상엔 너무도 많다. 그들에게 그런 기회의 문을 열어 주는 것은 어쩌면 우리의 몫인지도 모른다.





보이지 않지만 노력합니다
 십시일반이란 말이 있듯이, 우리의 작은 관심과 행동은 매우 큰 결과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작은 행동들이 모여 아이들의 큰 미래를 위한 초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보령의 김탁구는 바로 오늘도 그 일을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



캠페인 과정이 담긴 후기 영상,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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