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고 1000p 받아가세요!

가난하고 싶어 가난하게 태어난 건 아닌데

6,000,000원 기부
100% 6,000,000원 목표
"제가 가난하고 싶어 가난하게 태어난건 아닌데..."
중2병보다 가난을 먼저 겪게 된 14살 정민이(가명). 갖고 싶은게,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나이 14살. 아버지는 오랜 기간 지병을 앓다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정민이에게 남은 것은 산더미처럼 쌓인 아버지의 병원비 채무.




정민이 곁엔 이제 할머니 뿐
 그리고 정민이 곁에는 편찮으신 할머니 한 명 뿐입니다. 나날이 쌓여가는 병원비. 정민이 또래의 친구들이 외모를 고민하고 있을 때, 정민이의 고민은 최근 점점 더 안좋아지는 할머니의 건강.
"우리 예쁜 정민이 겨울 잠바라도 하나 사주려고 했는데... 내 병원비로 다 써서 내 염치가 없소..."





겨울에 꼭 가고 싶은 곳이 있어요
 사실 정민이도 하고 싶은게 매우 많습니다. 다만 가난 때문에 어차피 하지 못하니 생각을 안하려 하는 것 뿐... 그런 정민이가 겨울에 꼭 하나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스키장에 가보기.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아 여행은 물론, 나들이 조차 경험이 없는 정민이. 친구들은 다들 가본 스키장. 방학이면 떠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행복한 방학 선물을 안겨주세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보육원 아동... 가난으로 인해 경험의 폭이 한정된 아이들. 그래서 나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이들의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은 네트워크에서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스키캠프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방학선물을 해주세요.


"제가 가난하게 태어난 건 아닌데..."

 또래보다 가난을 먼저 겪게 된 14살, 정민이(가명)가 있습니다. 갖고 싶고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나이... 하지만 아버지는 오랜 지병을 앓다 결국 돌아가시고, 결국 정민이에게 남은 것은 산더미처럼 쌓인 아버지의 병원비 채무. 이제 정민이 곁에는 편찮으신 할머니 한 명 뿐입니다. 그런 정민이가 겨울에 꼭 하나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스키장에 가보기, 할머니와 단 둘이 살아 여행은 물론 나들이조차 경험이 없습니다.



행복한 방학 선물을 안겨주세요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보육원 아동... 정민이처럼 가난으로 인해 경험의 폭이 한정된 아이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스키캠프를 보내는 캠페인을 진행. 일주일간 1,650명의 공유와 20,980개의 좋아요로 후원에 성공하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스키캠프를 위해 준비하는 네트워크
2017년 2월 20일, 강원도의 한 스키장에 도작한 스키캠프팀
생애 처음으로 나란히 줄을 서고 스키강습을 받는 아이들
강습을 따라해보며 넘어지는 아이들
1 / 4

따스한 겨울방학 스키캠프

 그렇게 2월 20일(월)부터 22일(화)까지 14명의 아이들과 4명의 직원들은 강원도의 스키장으로 향했습니다.
 첫 날, 약 2시간 차를 타고 도착한 스키캠프에서 아이들은 생애 첫 스키 강습을 받았습니다. 넘어지기도 하고 발에 물집이 잡혀서 아프다고 하면서도 참을 수 있다며 연습을 즐겼고, 강습 후 워터파크를 들러 추위에 얼었던 몸을 녹이며 물놀이를 즐기고, 저녁에는 자유롭게 스키를 타면서 도란도란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째 날, 스키를 맘껏 즐기기 위해 나서는 아이들
곤돌라를 타고 중급코스로 올라가는 아이들
오후, 밤까지 마지막 스키타임을 즐기는 아이들
대합실에서 거대 윷놀이를 함께하는 아이들
1 / 4

 둘째 날, 대부분의 아이들은 초급코스를 가뿐하게 돌파하고 중급코스에 도전하였습니다. 그 도전의 결과는 스키실력과 더불어 아이들의 마음속에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일깨워 준 것이 가장 큰 결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곤돌라를 타고 두농산 정상을 방문, 오후에는 마지막 스키타임을 즐기고 대합실에 모여 다같이 레크레이션을 즐겼습니다.

셋째 날, 남이섬을 들어가기 위해 배를 타는 스키캠프팀
관광지들을 보며 마지막까지 미소를 잃지않는 아이들
감사의 소감문을 전한 스키캠프팀 하늘이
감사의 소감문을 전한 스키캠프팀 소연이
1 / 4

 셋째 날,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챙기고 돌아가는 길에는 남이섬을 들러 관광지를 살펴보고 모두 미소를 머금으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스키캠프는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후원금으로 생필품을 구입한 네트워크
거동이 힘드신 독거 어르신을 찾아뵙고 생필품을 전달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뵙고 생필품을 전달
독거 어르신을 찾아뵙고 생필품을 전달
1 / 4

끝까지 투명한 네트워크!

 이렇게 즐거운 스키캠프를 보내고... 확인해보니 실제 계획했던 인원수와 지출비보다 적게 후원금을 사용한 이번 캠페인. 그래서 네트워크는 남은 금액으로 정민이와 같이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가정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했습니다.

-
가난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공유로 아이들의 추억을 응원 해주세요.

후원금은 이렇게 쓰였어요

※ 미사용금은 추가적인 활동에 사용됩니다.

1,202,658명에게 확산중

공유로 기부하신 분들의
Facebook 친구를 합한 수입니다.

기부내역 (1,804)

    공유하면 1,000원 기부!
    친구들의 좋아요 200원씩 기부!
    6,000,000
    6,000,000원 목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