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고 1000p 받아가세요!

학교 가고 싶지만 저는 일해야 해요

6,000,000원 기부
100% 6,000,000원 목표
19살 학생 사장님, 빈센트
 말라위의 한 마을 입구 아주 작은 슈퍼. 이 슈퍼의 사장님은 19살 학생, 빈센트입니다. 그런데 아직 학생인 빈센트가 장사를?
 "사실 전 어려운 사람을 돕는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이제 졸업인데, 대학에 갈 학비가 없어요..."




아이들이 부러워하는 빈센트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학비를 위해 가게를 연 어린 사장님, 빈센트. 그런데 주위 어린 친구들은 모두 빈센트를 부러워 합니다. 빈센트가 사장님이라서요? 아닙니다. 그 이유, 빈센트는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꿈을 생각해볼 기회조차 없는 아이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말라위. 대부분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해 무상 교육인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학업을 포기합니다. 가난으로 꿈을 생각해볼 기회조차 얻지 못한 아이들. 말라위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건 매우 부러운 일.





아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학비
 엎친데 덮친격, 말라위의 경제불황으로 가장 먼저 학비가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3-4배 이상 오른 중고등학교 학비. 힘들게 학업을 유지하던 학생들도 학업을 대거 포기. 다른 삶을 생각해볼 기회 없이 조기 결혼, 임신, 농사, 막일 등...





말라위 아이들이 꿈꿀 수 있길 바래요
 그런데 말라위 아이들을 위해 나선 한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자립 기회를 열어주는 국제자립개발 NGO 열매나눔인터내셔널.
 "가난 때문에 한 학교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를 그만두는 상황을 막고 싶었습니다."
 
말라위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더 나아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열매나눔인터내셔널에서 150명 아이들의 학비 및 학용품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아이들의 미래를 선물해주세요.


19살 학생 사장님, 빈센트

 말라위의 한 마을 입구에 특별한 작은 슈퍼가 있습니다. 슈퍼의 사장은 19살 빈센트입니다. 그런데 아직 학생인 빈센트가 장사를? 
 "사실 전 어려운 사람을 돕는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이제 졸업인데, 대학에 갈 학비가 없어요..."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학비를 위해 가게를 연 어린 사장님 빈센트. 그런데 마을의 어린 친구들은 모두 빈센트를 부러워 합니다. 빈센트가 사장님이라서요? 아닙니다. 빈센트는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꿈을 생각해 볼 기회조차 없는 아이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말라위.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해 무상교육인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학업을 포기합니다. 말라위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건 매우 부러운 일. 말라위의 경제불황은 학비 대폭 인상을 만들었고, 오른 중고등학교 학비는 힘들게 학업을 유지하던 학생들까지 포기하게 하였습니다.



꿈과 자립을 돕고 싶습니다

 그런데 말라위 아이들을 위해 나선 한국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자립 기회를 열어주는 국제자립개발 NGO 열매나눔인터내셔널. 말라위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더 나아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학비 및 학용품을 선물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열매나눔 인터내셔널의 마음을 받아 1,330명의 쉐어앤케어 사용자들이 공유로 기부하기에 참여하여 캠페인이 정상적으로 마감!!  열매나눔 인터내셔널은 말라위의 구믈리라로 향했습니다.

학용품을 들고 구믈리라 학교에 방문한 열매나눔인터내셔널
학생들에게 노트와 펜을 나누어주는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선생님께 장학금을 전달하는 열매나눔인터내셔널
1 / 3

아이들에게 선물이 기쁨으로

 2017년 4월, 말라위 '구믈리라'의 유일한 학교에 도착!!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에게 학용품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모든 물자가 부족하고 귀한 말라위에서 새 학용품들은 그야말로 아이들에게 대박 인기!!
 그리고 현지의 마을 어른들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학업 성적과 의욕이 뛰어나지만 집안이 어려워 공부를 하지못하는 아이들을 위주로 학비가 지원 되었습니다.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장학생들 중에 '빅토리아' 양(20세)은 돈을 벌기 위해 한 학년을 남기고 학교를 자퇴할 수 밖에 었습니다. 하지만 열매나눔 인터내셔널과 쉐어앤케어 1,330명의 사용자의 도움으로 4학년으로 학교에 복학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도움을 오롯히 다시 말라위 아이들을 위해 나눠주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여 열매나눔 인터내셔널의 말라위 지부 교육 담당 직원이란 꿈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모금액 6,000,000만원 중 4,300,000만원은 말라위 아이들 1학기에 맞춰 위와 같이 지급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으로는 9월 2학기 시작에 맞춰 학비와 학용품을 다 전달할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행동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삶의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쉐어앤케어와 열매나눔 인터내셜은 앞으로도 그 관심과 행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
공유로 배움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후원금은 이렇게 쓰였어요

※ 미사용금은 추가적인 활동에 사용됩니다.

911,585명에게 확산중

공유로 기부하신 분들의
Facebook 친구를 합한 수입니다.

기부내역 (1,653)

    공유하면 1,000원 기부!
    친구들의 좋아요 200원씩 기부!
    6,000,000
    6,000,000원 목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