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봄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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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
느껴지시나요? 따뜻한 햇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드디어 기다리던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봄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조금씩 파괴되고 있는 자연
 우리의 무관심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봄.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 늘어만 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 결과, 짧아지는 봄과 가을. 폭풍, 가뭄, 홍수 등의 이상 기후 현상까지. 조금씩 파괴되고 있는 자연 속 그 피해를 고스란히 다시 입고 있는 우리들.  그렇다면 파괴된 자연을 살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나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주는 나무. 나무 한 그루로 하루 네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줄 수 있고, 1년 평균 5.6kg 이산화탄소를 흡수, 공기 1L 중 먼지입자 7천개를 흡수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나무들. 자연과 사람은 조금씩 조금씩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푸르른 지구에서 살도록 나무를 선물해주세요
 그래서 자연과 사람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2002년 설립, 국내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다음 세대의 우리 아이들이 깨끗하고 푸르른 지구에서 살도록 환경재단은 서울 노을 공원과 하늘공원에 나무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우리의 봄을 되찾아주세요.

 따뜻한 햇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봄은 우리에게 따뜻한 모습입니다. 약간은 시원한 바람, 따뜻한 햇살과 높이 걸린 구름이 있는 하늘. 가을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모습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계절들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조금씩 파괴되고 있는 자연

 우리의 무관심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봄. 발전하는 기술과 반대로 늘어만 가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 결과, 짧아지는 봄과 가을. 폭풍, 가뭄, 홍수 등의 이상 기후 현상까지.



 조금씩 파괴되고 있는 자연 속 그 피해를 고스란히 다시 입고 있는 우리들.  그렇다면 파괴된 자연을 살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푸르른 지구에서 살도록 나무를 선물해주세요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주는 나무. 나무 한 그루로 하루 네 사람에게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점점 줄어들고 있는 나무들, 자연과 사람은 조금씩 조금씩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과 사람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환경을 문화적으로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서는 시민단체 환경재단 입니다. 환경재단은 다음 세대의 우리 아이들이 깨끗하고 푸르른 지구에서 뛰어놀기를 바라며 서울 노을공원과 하늘공원에 나무를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서 쉐어앤케어를 통해 987명의 공유와 18,275개의 좋아요로 캠페인 후원이 성공될 수 있도록 함께 했습니다. 이 마음을 본 환경재단은 나무심기 캠페인을 6~7월로 기획,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함께할 후원사를 찾지 못하게 되면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공유와 좋아요로 응원 해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

 하지만 쉐어앤케어를 통해 함께 해주신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환경재단은 2017년 10월, 환경재단을 도와주시는 후원자 분들의 마음을 모아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기 위해 갑니다.



 비록 쉐어앤케어를 통한 캠페인이 진행될 수 없었지만 환경재단과 쉐어앤케어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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