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20kg, 준호는 18살입니다

20,000,000원 기부
후원후기 20,000,000원 목표
엄마, 나 살고 싶어요
2000년 8월, 건강하게 세상에 태어난 준호.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밥도 안먹고 아파했습니다. 병원에 데려갔을 땐 이미 대부분 망가져버린 신장. 4살 때부터 만성신부전증으로 신장투석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랜기간 감당하기 힘든 치료
 무려 13년... 장기간의 신장투석을 감당하지 못한 작은 몸. 여러 합병증 증상과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차고, 피부도 거멓게 변해버렸습니다. 준호의 나이 18살, 하지만 체중은 20kg... 야윌 데로 야위어버린 몸.





그런데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뇌사자기증자가 나타나 신장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하지만 오랜 투병생활과 준호의 누나 또한 같은 만성신부전증 확진.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난 치료비. 신용불량자가 된지 이미 오래된 어머니.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수술비가 없어, 힘들게 얻은 신장이식 수술의 기회를 놓칠 위기였으나 다행히 병원의 배려로 후납조건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공적인 신장이식, 조금씩 건강을 회복 중인 준호. 하지만 꾸준한 약 복용과 신장이식에 따른 치료가 필요. 밀린만큼 밀린 병원비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준호의 건강한 내일을 위하여
 그래서 준호네 가족을 위해 나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결핍과 각종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풀어나가는 글로벌 공정플랫폼 지쿱. 이웃과 더불어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쿱에서 준호의 신장이식수술비와 치료비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준호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해주세요.







엄마, 나 살고 싶어요
2000년 8월, 건강하게 세상에 태어난 준호.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밥도 못먹고 아파했습니다. 병원에 데려갔을 땐 이미 대부분 망가져버린 신장. 그렇게 준호는 4살 때부터 지금까지 만성신부전증으로 신장투석을 받아 왔습니다.





오랜기간 감당하기 힘든 치료
무려 13년... 장기간의 신장투석을 감당하지 못한 여리고 작은 몸. 오랜 고통의 흔적일까요? 여러 합병증 증상과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차고, 피부도 거멓게 변해버렸습니다. 준호의 나이 18살, 하지만 체중은 겨우 20kg에 불과 합니다. 야윌 데로 야위어버린 몸...





뇌사자기증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던 중, 준호 가정에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뇌사기증자가 나타난 것이지요! 그렇게 준호는 신장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투병생활과 준호의 누나 또한 같은 만성신부전증 확진으로 감당할 수 없이 불어난 치료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신용불량자가 된지 이미 오래된 어머니.... 이런 상황들로 준호에게는 겨우 숨이 붙어 있어도 삶은 제대로 된 삶이 아닙니다.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수술비가 없어, 힘들게 얻은 신장이식 수술의 기회를 놓칠 위기였으나 병원의 배려로 후납조건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공적인 신장이식이었고 조금씩 건강을 회복 중인 준호이지만, 꾸준한 약 복용과 신장이식에 따른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밀릴 만큼 밀린 병원비로 지속적 치료를 생각하긴 어려운 처지.





준호에게 일어난 기적. GCOOP
그런데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준호의 소식을 알게된 글로벌 공정플랫폼 GCOOP. 사람들의 결핍과 각종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풀어나가는 GCOOP에서, 이웃과 더불어 가기 위한 마음으로 준호의 밀린 수술비와 앞으로의 치료비를 선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캠페인 발행 12시간만에 목표금액 달성
GCOOP의 마음을 받아 발행된 캠페인에 12시간만에 9,765명의 사용자들의 공유로 기부 참여, 캠페인 목표금액 2,0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온라인은 이틀 동안 뜨거웠습니다. 여러 언론사들에서 준호를 위한 쉐어앤케어 캠페인 독려와 액션기사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준호의 건강 회복을 응원하는 수많은 응원 댓글들.





준호에게 전달된 후원금 2,000만원
캠페인 마감 바로 다음 날, 스폰서 GCOOP에서 신속히 후원금 2,000만원을 빠짐없이 준호군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준호 가족을 돕던 밀알복지재단에서도 밀린 병원비와 여타 복지혜택을 챙기기 위해 발빠르게 도와, 그동안 밀려있던 치료비도 납부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무거운 마음
GCOOP X 쉐어앤케어 X 밀알복지재단이 준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준호군을 만나고 왔습니다. 준호를 위해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혹시 더 필요한 것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일행들은 여전히 무거운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이틀 사이에 벌어진 놀라운 일들
그렇게 힘든 상황이지만, 너무 밝은 미소로 GCOOP X 쉐어앤케어 X 밀알복지재단을 반기는 준호와 어머님. 18살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작은 체구의 준호는 이틀 사이에 벌어진 놀라운 일들에 어안이 벙벙하였습니다.





차마 준호 앞에 보일 수 없었던 감정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훔치는 어머니... 준호 신장 이식수술을 하며 건강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지만, 수술비와 앞으로의 면역 치료비에 대한 부담감을 차마 준호 앞에 보일 수 없었던 감정이 터져 나왔습니다.





다시 건강해 질겁니다
준호를 위해 그 누구보다 힘썼던 GCOOP X 쉐어앤케어 X 밀알복지재단이 앞으로 준호의 치료가 어떻게 될지, 더욱 필요한 것은 없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수술이 잘 마무리 되었고, 앞으로 6개월 동안 신장이식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치료만 신경쓴다면 다시 건강해 질겁니다"라는 담당 의사 선생님의 말에 모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빨리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세요
특히 준호의 소식을 듣고 지체 없이 최대한 빨리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고 했던 GCOOP의 서정훈 캡틴은 따뜻한 미소로 응원하며, 이제 경제적 부담 없이 치료에만 집중하고, 준호가 꼭 건강히 다시 학교에 복학하기를 응원하였습니다.





앞으로 학교에 갈 계획을 세웠다는 준호
쉐어앤케어의 9,765명의 사용자분들과 준호의 사연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준호와 준호 가족과의 만남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학교에 갈 계획을 세웠다는 준호, 그리고 다시 희망을 되새긴 준호의 어머님... 앞으로 준호의 건강과 밝은 미래를 GCOOP X 쉐어앤케어 X 밀알복지재단이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준호를 응원해주세요
아참!! 그리고 준호가 완쾌할 때 까지 저희 쉐어앤케어는 물론, 처음부터 준호네 가족을 도왔던 밀알복지재단에서 꾸준히 준호의 치료는 물론 아낌없는 복지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준호를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세요!! 우리의 작은 관심이 자칫 좌절할 수 있는 삶에 희망의 빛을 줄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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