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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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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고 못나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으로 내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 사회복지사 고 안모씨 유서 중

 4년 전, 한 달의 간격으로 3명의 젊은 청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젊은 사회복지사라는 것. 살인적인 업무에 대한 부담. 2분마다 걸려오는 민원 전화와 퇴근 후 가정방문까지... 복지 수요는 점점 증가하나 그에 반해 인력은 언제나 제자리.





그리고...
"일이 많은 건 참을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의 존중과 대우..."
-사회복지사 고 안모씨 유서 중

 살해 위협, 성폭력, 고용불안 등에 시달리는 사회복지사들... 자살을 선택한 사회복지사 강모씨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 '이러다가 암에 걸릴 것 같다.' 





 하지만, 4년이 지난 후에도 변한게 없는 현실... 사회복지사의 폭력 피해 경험 20.46%, 욕설 경험 43.61%. 복지 예산 100조원 시대, 정작 사회복지사들에게 복지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많은 사회복지사. 오늘도 우리 이웃을 위해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우리 선생님이 내 유일한 가족이오.. 고마워요."
- 쪽방촌에 사시는 김모 할머니





  물론 이 문제를 당장 모두 바꿀 순 없습니다. 하지만 마냥 지켜만 볼 수 없기에 나선 곳이 있습니다.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를 위해 나선 CJ 제일제당 한뿌리.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한국인의 기운 한뿌리를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 좋아요로 사회복지사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약하고 못나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죽음으로 내 진심을 보여주고 싶다." - 사회복지사 고 안모씨 유서 중 -

 2013년, 한 달 간격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3명의 젊은 청년들, 이들은 젊은 사회복지사였습니다. 살인적인 업무와 2분마다 걸려오는 민원 전화, 퇴근 후 가정방문까지... 복지는 점점 증가하나 그에 반해 인력은 언제나 제자리였습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2017년, 지금에도 변한게 없는 현실... 사회복지사의 폭력 피해 경험 20.46%, 욕설 경험 43.61%. 복지 예산 100조원 시대, 정작 사회복지사들에게 복지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많은 사회복지사.



  물론 이 문제를 당장 모두 바꿀 순 없습니다. 하지만 마냥 지켜만 볼 수 없어,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를 위해 나선 CJ 제일제당 한뿌리. 피로에 지친 사회복지사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한국인의 기운 한뿌리를 선물하고자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한뿌리의 마음을 이어 2017년 4월 28일부터 2017년 5월 20일까지 23일 간 2,914명의 공유, 101,835개의 좋아요로 캠페인 후원이 성공.

네트워크에 1차로 전달된 한뿌리 흑삼 8370병(1)
네트워크에 1차로 전달된 한뿌리 흑삼 8370병(2)
네트워크에 2차로 전달된 진생베리 흑삼 8400병(1)
네트워크에 2차로 전달된 진생베리 흑삼 8400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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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다면

그렇게 2017년 6월 29일,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에게 한뿌리 흑삼 8370병을 선물. 여기에 한뿌리는 더 많은 사회복지사들에게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17년 7월 5일, 진생베리 흑삼 8400병을 더 선물하여 총 16770병을 전달했습니다.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으로 배분을 중재하는 네트워크 조용국 과장
한뿌리를 받아가는 10개의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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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7월 07일, 네트워크를 통해 총 16770병의(3600만원 상당) 한뿌리가 인천 경기지역의 10개의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되었습니다. 
(배분처: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애호일터, 성동N, 광장종합사회복지관,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나솔채양로원, 강화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해피홈보육원, 브솔시내)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네트워크 임광심 국장은 “대부분의 사회복지사들은 도움을 주기만 하는 입장이여서 무엇인가를 받는 것이 사회복지사들은 어색하다. 매사에 만능이 되어야 하고, 보람되면서 힘들기도 한 사회복지사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귀한 한뿌리 음료를 선물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사회복지사분들에게 전해진 한뿌리의 마음, 작지모를 1인 1병의 한뿌리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은 힘을 얻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더 발 빠르게 나아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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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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