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도 돈이 필요하대요

은영아, 엄마가 미안해…

 은영이는 작곡가가 되고 싶어 하는 꿈 많은 중학생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만져본 피아노에 정신을 빼앗겨 그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했다고 해요. 곧잘 연주하며 나름 작곡도 해보고 재능을 보이던 은영이.



 하지만 본격적으로 알아본 교육비용은 슬픈 현실을 보여 줄 뿐이었습니다. 월 100만 원이 훌쩍 넘는 학원비, 300만 원에 가까운 예술 고등학교 등록금과 방과 후 레슨비, 악기 등등을 생각하면 억에 가까운 돈.



 은영이의 꿈을 알고있던 엄마는 어느 날 밤 은영이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미안해, 돈이 없어서…’



꿈꿀 수 있는 기회조차 포기해야 할까요

 어떤 아이들은 재능을 꽃피우기도 전에 먼저 포기해야 합니다. 아니 본인이 포기하기 전에 지원해 줄 수 없는 가족들은 아이에게 포기를 권하게 됩니다. 물질적인 한계가 꿈을 포기하라 종용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정이 되지 않으니 가지기도 전에 포기하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 상황을 그냥 넘겨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적기업 청음이지입니다.



누구나, 어디서든, 음악을 배울 수 있도록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어떤 기기로 접속하더라도 이용 가능한 음악교육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세부적인 단계로 구성하여 자기 수준에 맞게 리듬, 단성, 화음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청음이지의 목표는 여기서 누가 학습하더라도 청음과 화성학의 처음과 끝을 모두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하지만 품은 큰 꿈에 비해서 열악한 스타트업의 현실 때문에 서비스 운영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청음이지가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도록

 소셜 지식 플랫폼 '한의플래닛'을 개발 중인 메티컬 IT, 버키. 사업 초기 지독한 자금난을 겪었던 전상호 대표는 후배와 같은 초기 스타트업을 돕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초기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 '버키프렌즈'. 버키에서 청음이지에게 운영 지원금과 법률, 노무 자문을 선물하려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로 함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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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조차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이 아직 많습니다.
공유로 이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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