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값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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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게 된 아이들

 “저는 원래부터 봉사활동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고아원을 갔어요. 잡초 뽑고, 화장실 청소 하고, 다음에는 소년원도 가봤습니다. 수련회를 열어주는 선교단체 소속이 되어서 아이들을 만나고, 놀아주고.”



 “그러던 어느 날 소년원에서 알게 된 친구가 연락을 했습니다. ‘형님 저 술 한 잔 사 주세요.’ 그래서 나가봤더니 자기 친구를 한 명 데려왔더라고요. ‘형님이 제 인생의 멘토가 되어 주셨으니, 이 친구에게도 되어주세요.’ 그 아이는 열아홉 살 여자아이였고 두 살 아들을 둔 미혼모였습니다.”



 “아이를 집에 재워 놓고 문을 잠그고 나와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했습니다. ‘일 그만둬라. 나는 반대야.’ 그러자 그 친구가 말했습니다. ‘한 달 분유 값만 있어도 이런 일 안 합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내가 줄게.’

그것이 지금의 위드맘을 만들게 된 이효천 대표의 처음 한 마디였습니다.



미혼모를 도와드립니다.

 위드맘은 미혼모들을 돕는 한부모가정 지원센터입니다. 혼자서 어린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사람들, 사회적인 인식도 좋지 않으면서 물리적으로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으로 도와주고 있다고해요.



 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위드맘을 찾아오나 도울 수 있는 물품 수량이나 자금의 한정으로 운영이 버거운 상황. 그래서 쉐어앤케어는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인 송지와 함께 위드맘을 도우려고 해요.



사회적 기업 송지의 천사맘 프로젝트

 송지는 환경을 위해서 천기저귀를 보급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입니다.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천기저귀 토탈 서비스도 제공하면서 환경도, 아기도, 엄마도 건강하고 편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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