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해 태완이는 오늘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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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중학생

 뜨거운 태양 아래,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빙상 꿈나무가 있습니다. 극한 고통의 지상 체력단련. 실전을 방불케하는 빙상 실전 훈련.
 
 바로 스피드 스케이팅 천재 13살 김태완입니다.




 입문 2주 만에, 금메달 수상. 2년 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전국 초등부 종합 1위.
"세계에서 제일 잘 타는거에요. 초등학생 중에 거의" 오용석, 스피드스케이팅 국제심판.
 초6 당시, 모태범 선수의 기록을 이미 넘어선 아이. 




 하지만 보이지 않았던 태완이의 노력

 파주에서 링크장이 있는 태릉까지 매일 왕복 4시간씩 이동하고, 하루 정해진 훈련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채우는 성실함.

  누구보다 강한 금메달에 대한 집념, 그 이유는?




 뇌병변 1급 장애를 갖고 있는 하나 뿐인 동생 예은이. 동생 치료비와 태완이를 지원해주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부모님. 그 빈자리를 위해, 고된 훈련 후에도 꼭 동생을 돌보는 의젓한 태완이.

 태완이는 가족을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게 제 꿈이자 목표에요."

하지만 한참 성장할 나이, 꾸준한 장비 교체와 조금 더 좋은 환경의 훈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안맞는 스케이트를 신고 괜찮다고 하는데 너무 맘 아프죠." - 태완이 어머니

부모님이 밤낮으로 일하지만 워낙 고가의 장비와 레슨비. 평범한 가정에선 운동을 위한 지원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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