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테마파크(몬스터VR 송도)와 소셜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가 만나다.

2017년 08월 09일에 작성됨.
국내 최대 VR테마파크인 ‘몬스터VR’, 모든 아이들이 꿈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저소득층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초대하는 캠페인 진행 중

이미 쉐어앤케어를 통해 3일만에 공유 3,452회, 좋아요 35,955를 통해 기부금 1천만원 달성



요즘 VR(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VR은 가상공간에서 게임·영화를 즐기거나 가상의 교육·의료용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첨단 기술이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VR 시장에 뛰어들어 기술개발과 콘텐츠 개발을 시작 했지만 아직은 실제 대중들이 VR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의 확보와 규모를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에 인천 송도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연 '몬스터VR' 테마파크가 멋지게 이 문제를 해결해 내고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몬스터VR 송도는 기존 대기업 중심의 테마파크와는 다르게 VR 기술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20개 이상의 벤처기업들이 힘을 모아서 새로운 VR테마파크의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 있다.

VR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VR 놀이기구를 제작하는 기업, 그리고 VR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기업의 자본 없이 25종의 VR콘텐츠와 15종의 어트랙션(체험형 놀이기구)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를 만들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기존 놀이공원이 수 조원의 시설투자비가 들어가고 수 만평의 공간이 필요한데 비해 <몬스터 VR>은 총 투자비용이 40억원 정도로 저렴하며, 운영비용도 기존의 놀이공원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이 경제적인 구조이다. 또한 기존 놀이공원이 새로운 어트랙션을 개발하여 설치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한데 비해 VR 테마파크는 콘텐츠만 교체하여 얼마든지 새로운 어트랙션을 서비스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자신의 꿈을 가상 공간에서 실현해보거나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무척 매력 적이다. 스포츠 레이서가 되어 경기장을 질주해볼 수 도 있고, 프로야구 선수가 되어 경기장에서 관중의 환호를 받으며 홈런을 날려 볼 수 있다. 또한 뉴질랜드 번지점프를 경험 해볼 수도 있고, 터키에서 풍선여행을 경험해볼 수도 있다.



몬스터VR 테마파크를 총괄 운영하고 있는 GPM의 박성준대표는 VR테마파크의 특성이 꿈을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모든 아이들이 이런 꿈을 체험해보고 이뤄볼 수 있도록 쉐어앤케어와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무료 초대하기로 했다.

좀비들과 맞서 싸우고 닌자가 되어 칼솜씨를 뽐낼 수 있으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차는 패널티킥을 막는 골키퍼도 될 수 있다. 밀림에서 카약이나 래프팅을 즐기다가 악어떼의 습격을 받기도 하고, 박쥐가 날아다니는 음습한 동굴 속을 탐험할 수도 있다. 봅슬레이 선수가 되어 빙판 위를 달리고, 외나무 다리에 위험하게 구조를 기다리는 고양이도 구할 수 있다. 날씨가 덥다면 귀신의 집에 들어가 마음껏 소리 지를 수도 있다. 눈앞에서 헤엄치는 거대한 고래와 아이 컨택도 할 수 있다.



몬스터VR과 쉐어앤케어가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에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캠페인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한다.



* 인천 송도 몬스터VR 상세 정보 보기 :http://www.monstervr.co.kr/s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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