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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연말 기부’, 내돈없이 기부할 수 있어요
2017.12.30
최근 기부와 관련한 좋지 않은 기사들이 이슈화되면서, ‘기부포비아’라는 신조어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실제 통계청 ‘2017 사회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부 참여율은 26.7%로 2011년 38.4%에 비해 10% 이상 낮아진 실정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니다. 연말이면 활성화되는 기부시장에서 좀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이들에게 혹여나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할까하는 우려가 됩니다.


소셜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에서는 SNS에 캠페인을 공유하는 것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쉐어앤케어 사이트에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캠페인을 공유하면 1,000원이 기부되고 공유된 게시글에 ‘좋아요’가 눌리면 200원씩 추가로 기부가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공유, 좋아요로 캠페인에 모인 기부금은 캠페인을 후원하는 기업이 대신 기부하게 됩니다.



사용자들은 따로 돈을 들이지 않고, 기부문화에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이들이 공유로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면서 기업의 후원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쉐어앤케어는 후원기업과 수혜자를 매칭해주며, 모금과 지출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기부의 투명성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 쉐어앤케어에서 진행 중인 ‘공유 기부’ 캠페인을 몇가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이 필요한 연말 연시, 내 돈없이 기부에 동참해보세요!


내 친구 미구엘을 살려주세요

국내 유일 소아조로증을 앓는 원기. 그리고 미국 소아조로증 치료 당시 만난 콜롬비아에서 온 미구엘. 두 소년의 특별한 우정 덕분에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3년만에 미구엘을 한국에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 콜롬비아에선 제대로 받을 수 없던 검사도 한국에서 받고, 17일간 행복한 시간을 보낸 미구엘과 원기.



그런데 콜롬비아로 돌아간 미구엘이 한번 크게 아픈 이후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콜롬비아에는 미구엘을 도울 수 있는 의사와 병원이 없는 상황. 때마침 미구엘이 검사받았던 ‘한라병원’에서도 미구엘의 검사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결과를 알려왔습니다.



이런 미구엘을 돕기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하나투어에서 쉐어앤케어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 미구엘을 한국으로 초대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공유로, 미구엘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공유로 기부하기"하시면
하나금융그룹과 하나투어에서 여러분 대신
1,000원을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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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레기들이 내 밥줄이에요

쓰레기가 잔뜩 쌓인 집 앞, 그 집에는 82살 김병선 할머니가 살고 계십니다. 슬하에 3남 1녀, 홀로 자식들을 키웠으나 자식들도 건강이 좋지 않아 할머니를 도울 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할머니에게 시각장애 1급까지 찾아와 그나마 하시던 파지줍기도 어려워진 형편입니다.



그 때부터 할머니의 사연을 알고 파지를 모아 할머니 집 앞에 파지를 가져다 놓는 이웃들. 고맙게도 맞은 편 고물상 아주머니께서 직접 파지를 정리해 무게를 달아 할머니께 돈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도저히 나아지지 않는 할머니의 생활. 앞이 보이지 않는 할머니에겐 지금 당장 식사조차 챙기기 어려운 실정.



이렇게 식사조차 쉽게 챙기지 못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분들을 위해 대상 웰라이프에서 쉐어앤케어와 캠페인을 진행. 완전균형영양식 뉴케어 구수한 맛, 170박스를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공유로 우리 주변 독거노인 분들께 영양식을 선물해주세요.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공유로 기부하기"하시면
대상웰라이프에서 여러분 대신
1,000원을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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